2010년 04월 25일
장애인 성봉사자? 글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67564&CMPT_CD=P0000
아저씨는 손가락을 사랑해서 자위하세요?
자위는 대부분 사람들이 성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하면 하는 짓이다.
하지만 저 문구는 성생활을 하기 힘든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말이다.
실제론 할 수 없으니 자위로 만족해야 하는 장애인들
하지만 저 문구는 어처구니없기 그지 없다
성매매든 성봉사자(?)들이든 둘 다 사랑없이 하는 행위이다
한마디로 성 봉사자들을 내세우면서 사랑운운하는 건 우습기 그지없다
뭣보다 사랑을 위해, 배우자를 만나게 해주는게 목적이 아니라
장애인들의 성매매를 위해 내세우면서 뭔노무 사랑타령인가
내가 제일 이해 안 가는 건 장애인들을 위해 내세운 성 봉사자들이다
대체 누굴 보고 그걸 하라는 건가?
자네 아내? 여동생? 저급한 농담 미안하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알겠지만 불법적인 성매매를 실제론 행해지고
정작 자기가 하면서도 실제론 그들에겐 부정적이긴 그지없는 세상에,
자신들과 돈 주고 거래하는 여자들에게 대한 인식도 그런데,
아무하고나 가서 붕가해주러 돌아다닌다는 여자들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생각이나 해본걸까?
그녀들은 과연 어둠 속에서 나올 수 있을까
밝혀지면 그들이 받는 수모는?
장애인 전용? 여자들을 뭘로 보고, 그저 남캐들의 욕정을 풀기 위해
성매매 여성도 모잘라 무료봉사자들까지 바라는건가
장애인 다음은 비장애인=일반인들까지 충분히 가지 않을까?
제 아무리 장애인 드립을 쳐도 그저 인터넷이나 폰으로 만나 원나잇 스탠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장애인들의 욕정해결을 위해? 지나친 애정입니다
차라리 장애인들끼리의 동성애를 권장하십시오
단순한 비꼼 같지만 실상 동성애가 훨씬 더 이성적인 방법입니다.
이건 단지 개인의 취향이니까요
물론 이건 지극히 소수적 취향이죠
하지만 여성들이여, 장애인들을 위해 함 대주실 분들 구합니다
보다 훨씬 더 고상하군요
장애인들의 성생활 문제에 대한 논제는 좋지만
그에 대한 해답으로 이런걸 뽑아서 제시하는 건 좋진 않군요
손을 사랑해서?
만나는 장애인들마다 사랑을 느낄 봉사자들을 구하는 건 아니겠죠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중매에 노력하는게 당연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기껏 생각한게 무료 성매매라니
그냥 사비 털어서 장애인들과 해도 괜찮다는 성매매 사람들을 뽑아 보내주세요
아님 당신 혹은 친지와 이웃들을 보내던가
내가 어떤 장애인을 봤는데 평생동안 실제로 한 번도 해보지도 못 해봤다더라
존내 불쌍하다, 니가 가서 함 해줘라, 무료께임봉사자, 이 정도 명칭이면 됬냐?
그리고 뺨을 맞거나 살해위기에 놓이겠죠
휴... 말을 천박하게 했지만
결국 하고픈 말은 '이건 아니자나~'
아저씨는 손가락을 사랑해서 자위하세요?
자위는 대부분 사람들이 성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하면 하는 짓이다.
하지만 저 문구는 성생활을 하기 힘든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말이다.
실제론 할 수 없으니 자위로 만족해야 하는 장애인들
하지만 저 문구는 어처구니없기 그지 없다
성매매든 성봉사자(?)들이든 둘 다 사랑없이 하는 행위이다
한마디로 성 봉사자들을 내세우면서 사랑운운하는 건 우습기 그지없다
뭣보다 사랑을 위해, 배우자를 만나게 해주는게 목적이 아니라
장애인들의 성매매를 위해 내세우면서 뭔노무 사랑타령인가
내가 제일 이해 안 가는 건 장애인들을 위해 내세운 성 봉사자들이다
대체 누굴 보고 그걸 하라는 건가?
자네 아내? 여동생? 저급한 농담 미안하다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알겠지만 불법적인 성매매를 실제론 행해지고
정작 자기가 하면서도 실제론 그들에겐 부정적이긴 그지없는 세상에,
자신들과 돈 주고 거래하는 여자들에게 대한 인식도 그런데,
아무하고나 가서 붕가해주러 돌아다닌다는 여자들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생각이나 해본걸까?
그녀들은 과연 어둠 속에서 나올 수 있을까
밝혀지면 그들이 받는 수모는?
장애인 전용? 여자들을 뭘로 보고, 그저 남캐들의 욕정을 풀기 위해
성매매 여성도 모잘라 무료봉사자들까지 바라는건가
장애인 다음은 비장애인=일반인들까지 충분히 가지 않을까?
제 아무리 장애인 드립을 쳐도 그저 인터넷이나 폰으로 만나 원나잇 스탠딩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장애인들의 욕정해결을 위해? 지나친 애정입니다
차라리 장애인들끼리의 동성애를 권장하십시오
단순한 비꼼 같지만 실상 동성애가 훨씬 더 이성적인 방법입니다.
이건 단지 개인의 취향이니까요
물론 이건 지극히 소수적 취향이죠
하지만 여성들이여, 장애인들을 위해 함 대주실 분들 구합니다
보다 훨씬 더 고상하군요
장애인들의 성생활 문제에 대한 논제는 좋지만
그에 대한 해답으로 이런걸 뽑아서 제시하는 건 좋진 않군요
손을 사랑해서?
만나는 장애인들마다 사랑을 느낄 봉사자들을 구하는 건 아니겠죠
장애인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중매에 노력하는게 당연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기껏 생각한게 무료 성매매라니
그냥 사비 털어서 장애인들과 해도 괜찮다는 성매매 사람들을 뽑아 보내주세요
아님 당신 혹은 친지와 이웃들을 보내던가
내가 어떤 장애인을 봤는데 평생동안 실제로 한 번도 해보지도 못 해봤다더라
존내 불쌍하다, 니가 가서 함 해줘라, 무료께임봉사자, 이 정도 명칭이면 됬냐?
그리고 뺨을 맞거나 살해위기에 놓이겠죠
휴... 말을 천박하게 했지만
결국 하고픈 말은 '이건 아니자나~'
# by | 2010/04/25 00:11 | 세상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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